
창업자 / CEO
김희중
고려대 안암병원 심장외과 교수
AFTER DISCHARGE
첫 외래까지 이어지는, 회복기의 빈자리.
밤마다, 보호자가 의료진의 자리를 채웁니다.
첫 외래까지, 병원은 이 시간을 볼 수 없습니다.
환자에게 필요했던 것은
더 많은 치료가 아니라,
그 안심이 집까지 따라간다면.
WHY NOW
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비중
행정안전부 · 2024.12.23. 기준 ↗돌봄통합지원법 시행
국가법령정보센터 · 2026.03.27. 시행 ↗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된 시·군·구
보건복지부 · 2026.02.13. 발표 ↗인구의 변화. 제도의 변화. 케어의 변화.
CONNECTED CARE
회복은 매일 신호를 보냅니다.
그 신호가 병원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.
AI는 먼저 봐야 할 것을 보이게 합니다.
기술은 의료진이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.
WHERE WE BEGIN
수술 후 환자와 중증 환자의 회복기.
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는 이미 분명합니다.
현장을 아는 의사가 기준을 만듭니다.
OUR PEOPLE

창업자 / CEO
고려대 안암병원 심장외과 교수

사업대표 / CBO
전문경영인

이사 / 서비스 총괄
디지털 헬스케어 20년